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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술

  • 소주 제조사가 원액을 직접 못 만드는 이유-100년 전 세금 제도의 유산 (1909년 주세법, 1965년 양곡관리법, 1972년 대한주정판매 체제)

    2026.06.16 by 망코스토리

소주 제조사가 원액을 직접 못 만드는 이유-100년 전 세금 제도의 유산 (1909년 주세법, 1965년 양곡관리법, 1972년 대한주정판매 체제)

소주 원액을 왜 제조사에서는 못 만들까요?, 일제 주세법, 대한주정판매 — 1909년 조선총독부가 만든 주류 통제 시스템이 2026년 오늘도 작동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마시는 소주 한 병 안에 담긴 100년의 통제 역사를 팩트로만 정리했습니다. "소주 회사가 원액을 직접 못 만드는 건 우연이 아니다. 거기엔 100년의 역사가 있다." 참이슬과 처음처럼의 원액은 같다. 소주 회사들은 국가 독점 기관 대한주정판매에서 원액을 배급받아 물과 감미료 등을 섞어서 제조 판매한다. 그 글을 읽고 이런 의문이 생겼을 것이다. 왜? 왜 소주 회사가 원액을 직접 못 만들게 하고 공급을 해서 제조하게 하는 건가? 답은 의외로 멀리 있다. 1909년 일제강점기로 거슬러 올라간다.1909년 — 일제가 술에 세금을 매기기 시..

브랜드·비즈니스 이야기 2026. 6. 1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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