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몰랐던 세상 이야기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우리가 몰랐던 세상 이야기

메뉴 리스트

  • 홈
  • 블로그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면책조항
  • 문의하기
  • 태그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54)
    • 생활가전 사용법 (4)
    • 생활안전·주거관리 (5)
    • 식품 보관·소비기한 (5)
    • 브랜드·비즈니스 이야기 (29)
    • 사회·문화 속 물건 이야기 (8)
    • 우리집 요금·혜택 (3)

검색 레이어

우리가 몰랐던 세상 이야기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코카콜라

  • 코카콜라와 펩시 — 라이벌과의 공존 (시장 확장 마케팅, 경쟁 효과, 광고 서사, 브랜드 포지셔닝)

    2026.06.27 by 망코스토리

  • 코카콜라 광고가 만든 빨간 산타 (1931년의 선택, 해돈 선드블럼의 그림, 광고가 굳힌 이미지)

    2026.06.26 by 망코스토리

  • 코카콜라 뉴코크 사건-99년 지킨 맛을 79일 만에 되돌린 이유 (사건 배경, 블라인드 테스트, 소비자 항의 폭발, 브랜드는 기억이다)

    2026.06.25 by 망코스토리

  • 맥도날드 콜라가 더 맛있게 느껴지는 이유 (70년 파트너십, 스테인리스 탱크와 사전 냉각, 정수 필터와 빨대 차이)

    2026.06.25 by 망코스토리

  • 콜라와 사이다, 눈 코 가리면 구분 어려운 이유 (성분 차이, 몸에 부담되는 쪽, 다르면서 닮은 두 음료)

    2026.06.20 by 망코스토리

  • 코카콜라-140년 동안 검은색을 고집한 이유 (주성분, 변화 시도와 실패, 소비자 심리)

    2026.06.20 by 망코스토리

코카콜라와 펩시 — 라이벌과의 공존 (시장 확장 마케팅, 경쟁 효과, 광고 서사, 브랜드 포지셔닝)

경쟁과 공존, 코카콜라와 펩시는 수십 년 동안 콜라 시장에서 경쟁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둘 중 하나가 완전히 사라지면 남은 브랜드는 더 강해질까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코카콜라와 펩시는 서로를 공격하면서도, 동시에 서로를 더 선명하게 만들어준 라이벌이었습니다. 경쟁자가 있어야 선택이 생기고, 선택이 있어야 광고 서사가 생기며, 광고 서사가 있어야 브랜드는 함께 성장하고 오래 살아남습니다.라이벌이 있어야 소비자들의 선택이 생긴다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는 자의든 타의든 수 없이 많은 경쟁을 하게 됩니다. 그 이치에는 국가, 민족, 지역, 사상, 스포츠 등 많은 경쟁 대상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상품과 브랜드도 예외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대표적으로 콜라를 예로 들어 생각해 ..

브랜드·비즈니스 이야기 2026. 6. 27. 11:30

코카콜라 광고가 만든 빨간 산타 (1931년의 선택, 해돈 선드블럼의 그림, 광고가 굳힌 이미지)

우리는 흔히 크리스마스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죠? 빨간 옷에 풍성한 흰 수염, 통통한 몸집의 산타클로스. 전 세계가 떠올리는 이 이미지는 코카콜라 광고를 통해 대중적으로 굳어졌습니다. 코카콜라가 산타클로스를 만든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1931년 시작된 코카콜라의 크리스마스 광고는 오늘날 우리가 떠올리는 빨간 산타 이미지를 전 세계에 각인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코카콜라와 산타클로스, 그 연결의 진짜 이야기를 정리했습니다.우리가 아는 산타클로스는 언제부터였을까?크리스마스 하면 떠오르는 산타클로스. 빨간 옷, 흰 수염, 큰 자루, 순록이 끄는 썰매. 이 이미지가 너무 자연스러워서 원래부터 이런 모습이었을 것 같지만,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산타클로스의 기원은 4세기 소아시아(현재 튀르키예)의 ..

브랜드·비즈니스 이야기 2026. 6. 26. 13:16

코카콜라 뉴코크 사건-99년 지킨 맛을 79일 만에 되돌린 이유 (사건 배경, 블라인드 테스트, 소비자 항의 폭발, 브랜드는 기억이다)

의외로 코카콜라는 99년간 지켜온 레시피를 스스로 바꾼 적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그 전말을 살펴보겠습니다. 20만 명 규모의 소비자 테스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새 레시피였습니다. 그런데 출시 후 시장의 반응은 정반대였습니다. 항의 전화와 편지가 쏟아졌고, 코카콜라는 79일 만에 원래 맛을 다시 내놓아야 했습니다. 왜 더 맛있다는 평가를 받은 신제품 콜라는 실패했을까요?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기업이 자기 제품을 스스로 포기했다1985년 4월 23일. 코카콜라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발표 내용은 충격적이었습니다. 1886년 탄생 이후 99년간 한 번도 바꾼 적 없는 코카콜라의 레시피를 공식적으로 변경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새 제품 이름은 뉴 코크(New Coke).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음료를 만드는 회..

브랜드·비즈니스 이야기 2026. 6. 25. 15:15

맥도날드 콜라가 더 맛있게 느껴지는 이유 (70년 파트너십, 스테인리스 탱크와 사전 냉각, 정수 필터와 빨대 차이)

맥도날드에서 콜라를 마시면 유독 더 맛있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같은 코카콜라인데 왜 그렇게 느껴질까요? 용기, 온도, 물, 빨대까지 — 맥도날드 콜라가 더 시원하고 청량하게 느껴지는 4가지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같은 코카콜라인데 왜 더 맛있게 느껴질까?저도 맥도날드에서 콜라를 마실 때마다 이상하게 더 시원하고 청량하다고 느꼈습니다. 분명 같은 코카콜라인데 왜 이런 차이가 날까 궁금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편의점에서 캔 콜라를 마실 때와 맥도날드에서 버거 세트와 함께 콜라를 마실 때, 같은 코카콜라인데도 맥도날드 쪽이 더 맛있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많은 사람이 "맥도날드가 시럽을 더 넣는 거 아냐?" 또는 "특별 레시피가 따로 있는 거 아냐?"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맥도날드 공식 ..

브랜드·비즈니스 이야기 2026. 6. 25. 13:30

콜라와 사이다, 눈 코 가리면 구분 어려운 이유 (성분 차이, 몸에 부담되는 쪽, 다르면서 닮은 두 음료)

콜라와 사이다는 완전히 다른 음료처럼 느껴집니다. 한쪽은 검고 한쪽은 투명합니다. 그런데 눈을 감고 코를 막은 채 마시면 두 음료를 구분할 수 있을까요? 실제로 두 음료의 기본 성분은 놀랍도록 비슷합니다. 제가 직접 실험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부르는 사이다라는 이름은 사실 서양에서는 술의 이름이었습니다. 눈과 코를 막으면 콜라와 사이다를 구분 어렵다?그래서 제가 직접 해봤습니다. 준비물🥛차가운 콜라와 사이다 각 1잔씩🕶️안대와 큰 빨래집게 콜라 한 잔과 사이다 한 잔을 준비했습니다. 눈과 코를 완전히 막았습니다. 집의 아이에게 잔 위치를 바꾸게 했습니다.그 상태에서 두 음료를 번갈아 마셔 봤습니다.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제가 입맛이 둔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모르겠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구분할 ..

브랜드·비즈니스 이야기 2026. 6. 20. 12:24

코카콜라-140년 동안 검은색을 고집한 이유 (주성분, 변화 시도와 실패, 소비자 심리)

우리가 흔히 즐겨 마시는 코카콜라는 검은색입니다. 그런데 사실 콜라 원액은 투명합니다. 검은색은 맛이 아니라 심리를 위해 만들어진 색입니다. 1992년과 2018년 두 번의 실험이 이 사실을 증명했습니다. 투명한 콜라를 만들었더니 소비자들이 외면했습니다. 우리는 맛보다 먼저 색을 마시고 있었습니다.콜라 원액은 원래 투명하다콜라를 캔에서 따르면 탄산 거품과 함께 검은색 액체가 쏟아집니다. 당연히 콜라는 검은색이라고 생각합니다.그런데 그렇지 않았습니다.원래 코카콜라의 원액은 투명합니다. 설탕물에 각종 향료를 섞은 상태에서는 색이 없습니다. 여기에 E150d라고 하는 캐러멜 색소를 넣는 순간 검은색이 됩니다.캐러멜 색소는 설탕이나 전분을 고온에서 가열해 만드는 착색료입니다. 콜라 특유의 검은색은 이 색소 때문..

브랜드·비즈니스 이야기 2026. 6. 20. 10:41

추가 정보

페이징

이전
1
다음
블로그 소개 개인정보 처리방침 문의하기 면책조항
우리가 몰랐던 세상 이야기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